무제 문서
 
작성일 : 13-10-06
"법요집" 법공양 보시받습니다.
 글쓴이 : 무각사
“법요집” 법공양 받습니다.
       
 법공양은 이 땅에 부처님을 창조하는 등불이라 합니다.

   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지극하고 간절한 기도의 등불로 삼아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무명의 길을 열고 선업을 지어나갈 인연공덕에 많은 동참 바랍니다.
 
          ※동참문의: 종무소 383-0108